Hush

作曲 : 서의범(277 Sound), 서하늘(277 Sound), 조성천(277 Sound)
아주 오래 전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 말야
좀 더 색다르게 언제 그랬었냐는 듯이 말야
조심스레 몰래 입술위에 살짝
I don’t know 그냥 이대로 춤을 줘
Baby 나를봐 La la la
혹시 원한다면 역시
번져가는 내 매력은 마치 Gosh
정신을 차릴수록 호기심은 점점 커져가
그치 맞지 내 맘에 느낌표를 찍어 봐
우리Chemistry
신선하잖아 Mystery
다시 또 반복된 익숙한 목소리 널 따라가
잊지못해 Hush (na na na)
손을잡아 Rush (na na na)
조금은 떨려도 괜찮아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잊지못해 Hush (na na na)
달빛에 비춰 Rush (na na na)
마지막처럼 날 안아줄래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조금 더 새롭게 내가 그랬던 것처럼 말야
Oh 아무도 몰래 나만 볼래? 지금부터는 말야
말해 뭐해 우리 너무 완벽한걸
자꾸만 네게 끌려 빠져들어
Baby 나를봐 La la la
어디까지 올라가 어차피 내가 위야
전부터 내가 했던 말 너와나 둘이 We are
아 아무도 몰래 게 게임은 시작돼
넌 뭘 더 생각해 Hush rush coming new days
우리Chemistry
신선하잖아 Mystery
다시 또 반복된 익숙한 목소리 널 따라가
잊지못해 Hush (na na na)
손을잡아 Rush (na na na)
조금은 떨려도 괜찮아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잊지못해 Hush (na na na)
달빛에 비춰 Rush (na na na)
마지막처럼 날 안아줄래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Make me so hot 좀 더 짜릿하게
Coming new days 우리만의 시간
나로 가득 채워져
비밀스런 내게 눈을 뗄 수 없어
바로지금 이 순간
잊지못해 Hush (na na na)
손을잡아 Rush (na na na)
조금은 떨려도 괜찮아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잊지못해 Hush (na na na)
달빛에 비춰 Rush (na na na)
마지막처럼 날 안아줄래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그래 이렇게 다시 이렇게
Baby h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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